서울 강남의 대표 번화가인 강남역 인근 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2021.4.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지역 내 노래연습장을 공개하고 해당 장소 방문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19일 강동구에 따르면 구 소재 노래방 25곳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경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노래방은 Δ바바라 노래연습장·스카이노래연습장·땡큐 노래연습장·울랄라노래방·하트노래연습장·풀잎노래연습장·이벤트노래연습장·썬노래연습장·퍼플노래연습장(이상 천호동) ΔSBS노래연습장·카네기노래방·앵콜노래연습장 Δ다모아노래연습장·가시노래연습장·땡겨 노래연습장·채플린(이상 암사동) Δ써니노래연습장(명일동) Δ자유인·진주노래연습장·스타노래연습장·대박노래연습장·팡팡노래연습장(이상 길동) Δ악쓰는하마·핑크노래연습장(이상 고덕동) Δ세시봉 노래연습장(상일동) 등이다.


강동구는 이날 "1~14일 지역 내 노래방 25곳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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