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헌호 투수코치와 대화 나누는 유강남-정찬헌 배터리뉴스1 제공2021.05.20 | 19:33:07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포수 유강남과 선발 정찬헌이 3회초 1사 2루에서 안타를 허용하며 1,3루가 되자 마운드에 올라온 경헌호 투수코치(가운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5.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