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바리니 감독 '연경아, 너만 믿어'뉴스1 제공2021.05.20 | 23:13:06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여자배구대표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김연경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대화를 하고 있다.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하는 여자배구대표팀은 오는 6월 20일 네덜란드전까지 총 15경기를 치르며 도쿄올림픽을 준비한다. 2021.5.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