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잇엔터테인먼트
3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김민영이 21일 스타잇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영은 소녀를 연상시키는 순수한 매력부터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까지 각기 다른 촬영 콘셉트를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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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한 퍼프소매 브라우스에 네이비 색상의 치마를 매치한 김민영은 싱그러운 미소로 소녀같은 이미지를 물씬 풍기는가 하면, 네이비 슈트의 정장을 입고 강렬한 눈빛과 도도한 포즈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블랙 폴라티셔츠를 입고 현장에서 히메컷을 시도해 촬영을 마친 컷으로 감각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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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은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영화 '써니'에서 어린 장미 역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세가지 색 판타지', '함부로 애틋하게', '도깨비' 등에서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 출연하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한편 김민영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