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원주 DB와 2년 재계약을 맺은 배강률.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배강률(29)과 나카무라 타이치(24)와 재계약을 맺었다.
21일 KBL에 따르면 DB는 배강률과 보수 총액 8000만원(연봉 6400만원?인센티브 1600만원)에 계약을 2년 연장했다.

지난 2014-15시즌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배강률은 2020-21 시즌 DB로 이적했다. DB에서 배강률은 4.1득점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KBL 최초의 '아시아 쿼터'인 타이치는 보수 총액 7000만원으로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일본인 출신인 타이치는 2020-21시즌 DB에 입단해 평균 4.6득점 1.9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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