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송파구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고 관내 한 음식점 방문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송파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가 확인되지 않은 장소가 있었다며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3시 오금동 독천낙지골(중대로 239)에 방문한 경우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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