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관련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 주장에도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지난 2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날씨라면 #주말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검정 원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검정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살 연하의 배우 출신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의 열애가 세간의 관심을 받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은 지난 21일 '[충격단독] 한예슬 남자친구 정체 공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유튜버 김용호씨는 "한예슬 남자친구는 '비스티보이즈'"라고 말했다. 영화 '비스티 보이즈'는 유흥업소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고 사는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에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기자님. 너무 소설이잖아요"라며 "아니 그리고 왜 이런 일들을 항상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을 때 일어나는 건지. 참 신기하네"라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