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성한 '2타점 안타'뉴스1 제공2021.05.23 | 16:17:02가-100%가+(인천=뉴스1) 박세연 기자 = 23일 오후 인천SSG 랜더스필드(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회말 1아웃 2, 3루 상황에서 SSG 박성한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1루 베이스로 향하고 있다. 2021.5.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