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아내 인민정이 주말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사진=인민정 인스타그램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아내 인민정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몹시 더움요. 쨍한 핑크 슈주 사진 찍으러 또 나왔어요. 오늘 날씨는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민정과 김동성이 가까이 밀착한 채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민정은 '신혼, '부부', '럽스타그램', '사랑해'라는 해시태그까지 덧붙이는 등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민정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혼인신고 사실을 밝혔다. 김동성은 최근 이혼한 전 부인을 상대로 자녀 양육비 감액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