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책골 유도' 손흥민 '아쉬운 시즌 최종전'뉴스1 제공2021.05.24 | 02:40:08가-100%가+(로이터=뉴스1) 김진환 기자 = 손흥민이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 마크 알브라이튼, 티모시 카스타뉴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 교체되며 90분 동안 활약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17골 10어시스트의 기록으로 마감했다. © 로이터=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