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1.5.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개신교계를 예방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국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UCCK)을 연이어 예방한다.

오 시장은 비대면 예배 전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한 개신교의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상생과 통합의 시정을 위한 향후 시정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10분 개신교 연합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이홍정 총무와 만난다.

이어 10시30분에는 30개 교단이 속한 한국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공동대표인 소강석 총회장(장로교합동), 이철 감독회장(기독교감리회), 장종현 총회장(장로교백석)과 면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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