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라'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뛰어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크루엘라'는 개봉 2일 전인 24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5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2분 '크루엘라'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넘어 예매율 30.3%를 기록해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본격적인 흥행 반격에 돌입했다.

개봉 전 해외 첫 시사 후 쏟아지는 호평 세례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변신, 무엇보다 디즈니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아이콘인 '크루엘라'의 새롭고 독창적인 스토리가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밖에도 패션, 음악, 비주얼 등 모든 면모에서 웰메이드 작품성을 발휘하며 극찬을 받고 있어 5월 극장가에 통쾌하고 시원한 한 방을 선사할 디즈니 최고의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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