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도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김경문 감독이 24일 오후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위해 서울 중구 중앙예방접종센터로 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1.5.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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