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이 마미손과 원슈타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앳스타일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스웨그 넘치는 표정과 함박 웃음 등 자연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몇 년 전 무명가수였던 원슈타인을 자신의 레이블에 영입했던 마미손. 원슈타인이 잘 될 거라는 걸 미리 직감했냐는 질문에 그는 "무조건 잘 될 거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대중음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아티스트"라고 말했다.
©앳스타일

그리고 '돼지바 핑크' 아이스크림 광고에 대해선 "굉장히 징징대서 얻은 광고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모델이 되고 싶다고 '자기 PR'을 했고, 광고주의 답변도 댓글로 받아서 따냈다"고 전했다.
원슈타인은 Mnet '쇼미더머니 9'에 출연해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소화력을 선보였다. '쇼미9' 출연 후 달라진 점으로 그는 "스타벅스 커피를 사 먹는 것.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플렉스다"라고 답했다.
©앳스타일

그리고 '뽀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선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 작품이다. 마이클 잭슨처럼 펌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해서 파마를 했는데, 결과는 케니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앳스타일

한편, 마미손&원슈타인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