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화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 출연 중이다. 옛 연인 최수지로 분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동성애가 드라마 전반에 그려지면서 첫 회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유은성은 "동성애가 아니며 결국은 정상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라며 동성애를 '비정상'으로 규정해 답했다. 이어 '마인' 제작진에 대해 "동성애로 노이즈마케팅을 하는 것 같다"라고 선 넘는 발언을 했으며 "저희 부부는 동성애 반대한다"라고 일격을 날렸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유은성은 댓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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