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이 모델 겸 방송인 정혁과 걸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키클래식은 모델 정혁과 위키미키 김도연과 함께 21 SUMMER 화보촬영을 진행했으며 강원도 양양의 밝은 분위기를 담은 화보는 6월 초 아키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모델 정혁은 2015년 S/S 서울 패션위크 블라인드니스에서 25세의 나이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이미지로 패션쇼 및 방송활동,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키미키 김도연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보컬, 퍼포먼스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다.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tvN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첫 정극 연기 도전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김도연은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대중을 끌어당기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키클래식은 정혁, 김도연을 통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2년 내 1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최근 3개월간 직 전년도 대비 70% 이상의 고성장을 이루었으며 2022년까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출 3천만 불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번 새롭게 발탁된 정혁, 김도연의 개성 넘치는 트렌디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서로 윈윈하며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