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성적관리로 분주한 중학생들은 초등학생 때보다 독서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다독이나 속독 등 문제 풀이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중학생 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중등인강 '밀크T 중학'의 인공지능 데이터를 활용해 중학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바로 'AI 독서능력 진단평가'이다.
문항은 인문, 사회, 과학, 문학 각 4문항으로 이뤄져 있으며, 중학생 독서에서 중요한 이해와 추론, 종합, 비판 등의 능력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처럼 중등인강 밀크티의 'AI 독서능력 진단평가'는 독서가 어려운 원인을 찾고 싶은 학생들이나 일 년에 한 두 권의 책만 읽는 학생,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되는지 몰라 고민하는 학생, 고등학교 입학 전 독서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되고 있다.
본 평가는 중등인강 밀크T의 유료 및 체험 학습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체험은 홈페이지를 통해 7일간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중학교 학습 정보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