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누적관객수가 150만명에 육박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28일 하루 6만 633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5만 5746명이다.

앞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니트'는 지난 19일 개봉한 이후 개봉 첫주에 누적관객수 100만명을 넘겨 놀라움을 줬다. 이는 지난해 '반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이어 10개월만에 이뤄낸 성적이라 고무적이었다. 2주차를 맞이한 이 영화의 스코어가 어디까지 가게 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디즈니 실사 영화 '크루엘라'가 차지했다. '크루엘라'는 같은 날 3만 722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7만 3556명이었다. 3위는 서인국 주연의 '파이프라인'이었으며 '파이프라인'은 같은 날 1만 700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 15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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