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서울 노원구 소재 공간카페(한글비석로48길 9)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중대본은 29일 재난문자를 통해 "5월 15~27일 서울시 노원구 지하1층 공간카페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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