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이 결혼, "가슴벅차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은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올린 뒤 "제 생에 가장 가슴 벅차고 감사하고 행복했던 날이었다"며 "정말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마음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전층이 만석이라 식장 측에서 4개의 층을 개방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예 못 들어오신 하객분들, 신혼여행 다녀와서 꼭 찾아뵙고 감사 인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또 "혹여라도 저희의 부족함으로 못 챙긴 분들이 계신다면 꼭 연락 부탁드린다"며 "제가 하객일때도 물론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러 갔지만 초대 드리는 자리에 서보니 그 마음의 몇 배로 감사하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은영은 지난 29일 결혼했다. 은영은 지난 2011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한 원년 멤버다. 은영은 신하균의 외조카로도 유명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