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굿바이 윤석민'뉴스1 제공2021.05.30 | 19:13:06가-100%가+(서울=뉴스1) = KIA 타이거즈 윤석민이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1 KBO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마치고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동료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2021.5.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