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며느리인 줄"… '정경호♥' 수영, 시크·도도美김유림 기자2021.06.01 | 10:52:29가-100%가+배우 수영이 레오파드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수영 인스타그램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레오파드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호피무늬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수영의 시크한 걸크러시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그는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 중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