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노백 바이오텍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코로나백'.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시노백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HO는 18세 이상 성인에게 시노백 백신 사용을 권장했다.

WHO 패널은 데이터에 따르면 시노백 백신은 노령층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백신 접종 연령 상한에 제한을 두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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