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투자자들이 경제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 발표를 관망하는 가운데 쇼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주식을 의미하는 게임스톱과 AMC엔터테인먼트 등 이른바 '밈(meme)주'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9.3포인트(0.11%) 오른 3만4614.6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8포인트(0.11%) 오른 4206.82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8포인트(0.58%) 상승한 1만3743.242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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