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신웅수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두 좌완 투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왼쪽)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나란히 선발 등판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등 5⅔이닝 7피안타(2피홈런) 3볼넷 1탈삼진 7실점(6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2021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3이닝 2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2021.6.5/뉴스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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