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7이닝 무실점' 승리투수 요건 갖춘 루친스키뉴스1 제공2021.06.10 | 21:05: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말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루친스키는 7이닝 6피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을 눈앞에 뒀다. 2021.6.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