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8명 나왔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08명 늘어난 4만6302명이다.

신규 확진자 208명 중 국내발생 환자가 205명, 해외유입 환자가 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79→159→139→183→213→204→205명으로 등락을 거듭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99명을 유지했다.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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