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U-24 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조규성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3대1로 승리했다. 2021.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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