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서울 마포대교를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화재 직후 대피해 인명사고는 없었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새벽 0시6분쯤 마포대교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후 출동해 0시17분쯤 불을 진압했다.

운전자는 화재 직후 대피했으며, 소방서 추산 약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부분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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