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과 이욱 이사장이 지난 5일 결혼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벤이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벤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일주일이 지나다니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그는 이 이사장과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벤은 웨딩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노란색 드레스로 갈아입고 찍은 사진도 눈에 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두 사람은 2019년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늦게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