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이영애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매거진 ‘노블레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영애의 화보 사진과 인터뷰 기사를 공개했다.

400평 대지에 지은 이영애의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이영애와 쌍둥이 자녀는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영애는 인터뷰에서 양평 문호리에 자리를 잡은 이유에 대해 “2011년 승권이와 승빈이를 낳았다. 아이들에게 메마른 공기와 매연 대신 푸른 자연에서 뒹구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영애와 정승빈양, 정승빈군과 함께 찍은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2011년생인 쌍둥이 남매는 어느새 키가 훌쩍 자란 모습이다.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