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의 완전체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빅마마는 6월4일 원년 멤버 4명이 모두 모여 '하루만 더'라는 신곡을 발표한다.

빅마마는 2003년 Break Away(브레이크 어웨이)로 데뷔 후 체념, 체념 후, 여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런 빅마마의 완전체 컴백 소식에 33kg을 감량하며 데뷔 때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이영현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쥬비스다이어트 에이치오이엔티

이영현은 "항상 체중감량을 위해 노력했지만 요요가 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 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다이어트를 하니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요요가 오지 않고 유지 할 수 있는게 너무 신기했고 저 같은 워킹맘들도 힘을 내서 관리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전했다.

이어 "많이 기다려 준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달라진 모습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설렌다. 다이어트 전에는 항상 몸이 무겁고 활기가 없었는데 체중 감량 후에는 건강도 좋아지고 삶에 에너지도 넘쳐 많은 활동을 통해서 팬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해진 모습을 잘 유지해서 기다려 준 팬분들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9년 만에 돌아오는 빅마마의 신곡은 6월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