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가 브랜드 뮤즈 기은세와 함께한 여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모니카비나더





캠페인 광고 속 기은세는 패셔니스타 답게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썸머 바캉스 룩이 떠오르는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는 볼드한 펜던트 목걸이와 다양한 골드 버메일 주얼리들을 레이어링해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제공=모니카비나더





또 블루 셔츠와 함께 매치한 시그니처 스키니 컬렉션 주얼리는 모던한 현대 여성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