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실종된 백성종씨(78). (사진 제공=서울 강북경찰서) © 뉴스1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서울 강북경찰서는 17일 백성종씨(78·남)씨에 대한 실종경보를 발령했다.
백씨는 전날(16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오패산로52아길에서 실종됐다.

키 160㎝, 몸무게 60㎏의 통통한 체격으로 둥근 얼굴형에 검은 스포츠머리를 하고 있다.


관련 신고는 서울 강북경찰서 실종수사팀(☎010-7489-2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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