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귀편한 마스크(KF-94)'와 '숨편한 마스크(KF-AD)'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KF94등급은 유지하면서도 기존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마스크' 대비 중량을 55% 줄이고 경량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한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 귀편한 마스크(KF-94)'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또, '깨끗한나라 비말차단용 숨편한 마스크(KF-AD)'도 출시된다. KF-AD 등급은 미세 물방울을 차단하는 식약처 허가 의약외품 마스크로 일상 생활에서 비말을 통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한 장씩 티슈처럼 편리하게 뽑아 사용할 수 있도록 1박스 50개입 형태로 판매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불편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이 폭 넓게 마스크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생활 속 건강과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