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예원이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해 주식 투자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뉴시스(카카오엔터테인먼트)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주식 투자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에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는 챕터4 주제 ‘보복 소비’ 체험을 위해 ‘소비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해외여행에 직접 나서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노홍철, 김종민, 딘딘 등 개미군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새롭게 시작된 이색 관광 상품 체험에 나서며 해외여행 관련주를 집중 탐구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예원이 깜짝 등장해 예상치 못한 폭로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개미군단과 함께 면세점 쇼핑부터 공항 라운지 휴식까지 이른바 ‘무착륙 관광’을 함께 체험했다.

그는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 후 시드머니를 모으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등장부터 주식 투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했다.

장예원과 친분이 있는 딘딘은 “저 정도면 주식 중독”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장예원은 “맞다”며 “평소 치킨을 너무 좋아해서 닭 관련주에 투자를 했다”는 등 범상치 않은 주식 투자 경험을 고백했다. 반면 투자 수익률은 기대 이하를 기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