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동해 기자 = 김하성이 20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2021 메이저리그 경기에 교체 출장, 8회 2사 2루에서 히스 햄브리의 4구째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투런 아치를 쏘아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7-5 승리를 거뒀고 김하성은 올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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