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 이유식 '베이비밀', 황태 껍질 특허 출원 '텐그루텐그루' 등 건강식 수요 증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건강한 삶'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중들은 물론 제조업체 역시 관련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는 추세다. 건강 먹거리 시장에 이유식부터 간편식, 스낵 등 다양한 제품군들이 눈에 띄고 있다.◆내 아이를 위한 건강한 이유식 '베이비밀', 이젠 상온에서 만나요
거리두기 운동 장기화로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휴원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 먹고, 놀고, 자고를 반복하는 아이들의 세 끼를 챙기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한다.
풀무원녹즙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베이비밀은 부모,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온 보관이 가능한 이유식 1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제조 직후 고온과 가압을 이용해 살균한 레토르트 공법이 적용돼 최대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편의성을 높여 많은 부모들의 수고로움을 덜 예정으로 제품 상단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뽀로로를 적용해 아이들의 마음까지 훔쳤다는 평이다.
◆황태껍질의 재발견, '텐그루텐그루' 특수 공법으로 흡수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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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 간편하게 즐기는 '샐러드'로 한 끼 식사 해결
과거 몸매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샐러드가 한 끼 식사로 평가받으며 든든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바쁜 일상 속 식사를 챙기기 어렵거나 매 끼니 요리를 하기 어려운 1인 가구 등을 위해 다양한 유통 업계에서 맞춤형 샐러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 '프레시코드', '프코스팟' 등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매일 아침 소비자의 집까지 배달을 해주거나, 동네마다 많은 수의 가맹점을 개설해 어디서든 편하게 샐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취향에 맞춰 든든한 한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