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어머니는 아들이 칭찬을 했다며 궁금해서 가 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재진은 "예전에 선을 한 10번 본 적 있다. 나는 몰랐는데 선 본 사람 어머니가 병원에 와서 2시간 앉아있었더라. 내 병원이 맞는지, 환자는 얼마나 오는지 보려고 했다. 무서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안선영은 소름끼쳐 했고 양재진은 "사연 속 약국 아줌마를 보자마자 바로 생각났다"며 "궁금한 건 알겠는데 말도 안 하고 상대방 직장에 가는 건 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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