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석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정보석 인스타그램

배우 정보석이 빵집 사장이 된 후 활발하게 SNS 소통을 하며 바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보석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귀한 손님 너 때문에 피로가 다 풀린다. 편안한 휴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보석이 개업한 자신의 빵집에서 손녀를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빵집 주인으로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보석은 "손녀가 있으니 세상 다 가진 행복한 얼굴"이라는 팬의 댓글에 "가장 완벽한 선물"이라며 손녀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정보석은 최근 빵집 사장으로 변신한 소식을 전했던 바. 1986년 데뷔해 40년 가까이 연기 생활을 해오고 있는 정보석은 빵집을 오픈하면서 61세에 인생 2막을 열었다.

지난달 정보석은 “공사중인 빵카페. 오늘 현재의 모습 이제 거의 끝이 보인다. 다들 조금만 더 힘내자. 빵도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며 가게 오픈을 예고하기도. 이후 정보석은 간간이 빵집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제 빵이 나오기 시작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빵 이기를 바라면서 다듬고 또 다듬어서 됐다싶을 때 오픈 하겠습니다”며 먹음직스러운 빵들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