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블루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클럽오디션'이 해외 영토를 지속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후 1시29분 한빛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460원(6.96%)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클럽오디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14개 국가에 론칭했다. 이외에도 유럽권 국가 론칭 및 아시아소프트 자회사인 CIB를 통한 인도 출시도 준비 중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앱들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세인 가운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인 클럽오디션이 음악과 춤을 통해 게이머들을 연결하는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