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매크로'까지 등장한 '위탁의료기관 잔여백신 신속예약서비스'를 통해 25만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다./사진=머니S

'예약 매크로'까지 등장한 '위탁의료기관 잔여백신 신속예약서비스'를 통해 25만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다.
1차례 접종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을 신속예약을 통해 접종한 인원도 7만명 이상에 달했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6월23일 0시 기준 위탁의료기관 잔여백신 접종현황에 따르면 누적 잔여백신 접종자는 129만5033명이었다. 이는 신속예약이 시작된 5월27일 이후 부터 집계된 수치다.


이 가운데 당일 신속예약을 통한 접종자수는 25만4253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가 17만7685명, 6월10일부터 시작된 얀센은 7만6568명이 접종했다.

60~74세 등에게 우선 적으로 배정된 예비명단 접종자수는 104만780명으로 집계됐다. AZ가 85만3667명, 얀센이 18만7113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