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2021.6.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오후 2시 보훈단체 대표들과 만난다.
서울시층 간담회장에서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는 6·25 참전유공자회, 광복회, 상이군경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서울시 11개 보훈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 보훈정책 관련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오 시장은 지난 6일 현충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젊은 날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분들의 희생과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그분들을 보살피고 섬기고 존경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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