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610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23일 대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시민의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4일 0시 기준 610명을 기록했다. 전날 645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이며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08명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576명, 해외 유입 34명 등 610명이라고 밝혔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3155명(해외유입 965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51명 ▲경기 184명 ▲경남 22명 ▲부산 16명 ▲울산 11명 ▲대구 3명 ▲강원 5명 ▲경북 28명 ▲충북 5명 ▲대전 15명 ▲인천 15명 ▲광주 1명 ▲전남 3명 ▲전북 6명 ▲충남 7명 ▲제주 3명 ▲세종 1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200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31%다.

최근 일주일(6월18~24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507→ 482→ 429→ 357→ 395→ 645→ 610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484→ 456→ 380→ 317→ 351→ 605→ 576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452.7명으로 전날 445.1명보다 7.6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