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으로 알려진 주식회사 리밋이 스카이피플을 거쳐 로얄라운지까지 론칭했다. 그리고 직장인이 주 이용고객인 로얄라운지를 통해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밋의 운영팀들은 신뢰도와 브랜드이미지 높이는 전략으로 데이팅 앱에서 안좋은 사례들로 손꼽히는 허위계정을 아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비스 이용 중에 자발적인 가입이 아닌 내부적으로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운영되는 허위계정을 발견하면 신고자에게 1억원을 지급한다.

로얄라운지 관계자는 "우리 앱에서 활동하는 모든 회원의 계정은 엄격한 가입심사를 통해 승인된 회원들로만 구성되어 그 어떤 소개팅앱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라는 인식이 강하다" 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직, 사업가, 고액연봉, 고액자산가 등의 일정 경제력 조건을 갖춘 남자회원들만 가입이 가능한 프리미엄 소개팅 앱 서비스로,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신뢰도를 높이며 투명하게 운영을 할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