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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24일 오후 3시58분쯤 화재가 발생했으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최상층인 11층에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아파트 관리소 직원 등 3명은 옥상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26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했으며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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