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5명 발생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지역 내 음식점 '나루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과 관련해 방문객을 상대로 검사를 안내했다.
송파구는 26일 "지난 21일 오후 5시30분~8시 음식점 나루터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아 달라"며 "역학조사 결과 해당 시설에 미확인 접촉자가 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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