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시행을 앞둔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에 주말을 맞아 제주도 등 국내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7월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는 현행 5단계(1→1.5→2→2.5→3단계)에서 유행 정도에 따라 1단계 억제, 2단계 지역 유행, 3단계 권역 유행, 4단계 대유행으로 새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