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는 모습.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남구가 논현동 소재 '수토피아 불가마 사우나', '호텔더디자이너스 엘스프링 사우나'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강남구는 26일 "19~24일 논현동 '수토피아 불가마 사우나'(봉은사로 25길 5, 2층) 남자 방문자는 검체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또 "18~23일 논현동 '호텔더디자이너스 엘스프링 사우나'(봉은사로 113, 지하 3층) 남자 방문자는 검사를 받아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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