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유재석이 지석진의 눈물에 당황감을 내비쳤다.
26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야호(유재석)와 MSG워너비 M.O.M, 정상동기가 팬들과 첫 소통 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O.M은 곡 '바라만 본다' 최종 모니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근태는 고생해준 멤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함을 내비쳤다.


이에 박재정, KCM, 지석진이 눈물을 보였다. 특히 지석진은 미간을 붙잡으며 눈물을 참으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당황하며 "왜 2주에 한 번씩 우느냐"고 하며 "내 프로그램에서 자꾸 울지마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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